사역의 최전선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가정입니다. 사역자 부부의 영적·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된 8주 집중 코스.
선교지·목회 현장은 부부에게 끊임없는 헌신을 요구합니다. 사역의 짐을 함께 지는 동역자로서 부부의 영적 회복은 사역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됩니다.
하베스트 더행복한 부부학교는 성경적 가정관 위에서 관계 회복 · 소통 · 영적 동행의 세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사역자로의 부르심 — 첫 번째 동행의 출발점.
창세기와 에베소서가 말하는 결혼의 신학.
듣기와 말하기의 영성으로 부부 대화를 회복합니다.
함께 걸어온 길의 매듭을 풀어 갑니다.
분노·실망·기대의 영적 관리법을 함께 배웁니다.
선교지 자녀(MK)의 영적 돌봄과 양육의 원리.
사역자 가정의 청지기 직분 — 재정의 영성.
다시 부르심으로 — 8주 여정의 마침과 결단.
주 1회 2시간 × 8주 / 온라인(ZOOM) + 오프라인 1박 2일 수련회 결합
현직 선교사·목회자 부부 (예비 사역자 부부 포함)
무료 (연장교육원 복지 정책에 따라 전액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