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선교센터는 하베스트 대학교의 글로벌 거점으로, 세계 선교사 대회·현장 학습·영성 회복을 위한 허브 역할을 담당합니다.
선교사님의 휴식과 재교육을 통해 새롭게 헌신하여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공지능의 발달과 기후재난, 각 나라의 정치·경제로 인한 변화하는 시대에 적합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교회의 비전트립 팀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교지를 경험하며 선교의 꿈과 품을 수 있도록 영성훈련·품성계발·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섬기고 있습니다.
타문화 사역을 시작하는 선교사·목회자에게 언어·문화·생활 전 영역의 적응 훈련을 제공합니다.
연 1회 글로벌 선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해 사역 사례를 나누고 영적으로 회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자연 속에서 사역에 지친 동역자들이 쉼과 재충전을 얻는 안식의 공간을 제공합니다.